- 경주 문무대왕릉 -
분류없음 2009/03/03 15:16
2009년 2월 14일 오후에 부산에서 출발하여 들린 경주 문무대왕릉 저녁 늦게 도착 하여 깜깜한밤거리에 보이는건 횟집뿐 그리고 들려 오는 파도소리 실망감을 느꼈지만 그래도 윗 사진처럼 맛있는 우럭 매운탕을 먹고 아래 쏘주 처럼 새로움을 느낄 수 있었던 짧지만 긴 여행 1박!!!2일
참 lsand 처음처럼 쏘주를 좋아하지만 그곳에 가면 그곳에 법칙을 따라야 하는법 짯다...쏘주가...ㅎㅎ
아쉽게도 다음날 멋찐 일출을 봐야 하는 관계로 술은 적당히 ~~~
전날 저녁 멋있는 일출을 보겠단 일념으로 일찍 자고 일어난 아침
생각과는 달랐던 일출 문무대왕릉의 일출묘미인 해무라그러나? 안개인가 그것이 없었고 날씨또한 실망
하지만 태양은 뜬다 꼭!!!!!!!!!!!!!!!!!!!!!!!!!!!!!!!!!!!!!!!!!!!!!!!!!!!!!!!!!!!!!!!!!!!!!!!!!!!!!!!!!!!!!!!!!!!!!!!!!!!!!!!!!!!!
점차 떠오르는 태양과 갈매기들 사진속에 보이는 작은 섬?이 문무대왕릉이다 저곳에 묻으면 용이되어 신라를 지켜주겠다던!!!!!!!!!!!!!!!!!!!!
사진을 촬영하면 빌었다 제발 돌아오게 해달라고 그럼 나또한 그에게 용이되던 어떤 모습이되던 끝까지 지켜주겠다고
그렇게 마음을 담아 기도 하는 순간에도 태양은 벌써 저만치 떠올라 있다....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오랫만에 시원한 겨울바다에 향기를 느끼며 등을 돌리고 말았다 찬바람때문인지 모를 눈물을 태양에 보이기 싫었다.
참고 - 자가를 이용하지 않을경우 좀일찍 경주버스터미널 OR 경주역 에서 감포항 가는 버스를 타고 감포항에 느낌을 느껴보자
PS. 다음에는 우리 꼭 같이 아름다운여행을 즐길수 있길 바라며 sn과 함께..........
-공가-
LOMO WORLD 2008/12/08 16:33
-너의 소식을 기다리다-
NIKON WORLD 2008/12/05 16:53
어느날 떠난다는 너의 일방적인 메세지
아직도 너의 그말을 듣지 못하고 네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너의 소식을 기다린다.
차가운 저 편지함에 따듯한 너의 마음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가을 어느날 양평에서....




